잡스타트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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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공기업 필기 몰렸습니다 — 전력기술 14일·한전 17일·가스공사 18일, 하루 차이로 못 보는 시험과 고르는 기준
한국전력기술 10월 14일, 한전 17일, 가스공사 18일. 하반기 공기업 필기가 한 주에 몰렸고 삼성 GSAT 예상일도 그 다음 주말입니다. 확정 날짜와 미확인을 갈라 적고, 겹칠 때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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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 GSAT 10월 온라인 시험 — 수리 20·추리 30문항 60분, 예비소집 빠지면 응시 제한, 남은 3주 순서
삼성 하반기 GSAT는 10월 온라인입니다. 수리 20·추리 30문항 각 30분, PC와 스마트폰 감독, 예비소집 불참 시 응시 제한. 확정과 예상 일정을 갈라 적고 남은 3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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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계약서 안 쓰고 일 시작했다면 — 벌금은 사장이 내고 합의금은 없지만, 임금은 계약서 없이도 받습니다
알바도 첫날 전에 근로계약서를 써야 하고 사본을 줘야 합니다. 안 쓰면 사장이 벌금·과태료를 내는데, 그 돈이 근로자에게 오는 게 아닙니다. 계약서 없이도 임금을 받는 방법과 신고 순서, 증거를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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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직서를 안 받아준다고 못 나가는 게 아닙니다 — 통보 한 달 뒤 자동 종료, 그 한 달을 무단결근으로 채우면 생기는 일
퇴사 통보 기간은 법에 없지만, 회사가 사직서를 안 받아주면 민법상 한 달 뒤에 계약이 끝납니다. 그 한 달을 안 나가면 무단결근이 되고 퇴직금이 줄어듭니다. 손해배상은 어디까지 현실인지, 순서를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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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습이라 시급 90%라는데 — 1년 이상 계약, 3개월, 단순노무 아님, 셋 다 맞아야 합니다
수습 3개월 동안 최저시급의 90%만 주는 건 조건이 셋입니다. 1년 이상 계약, 3개월 안, 그리고 단순노무직이 아닐 것. 알바 대부분은 여기 안 들어갑니다. 계약서 어디를 보고, 차액은 어떻게 받는지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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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입 연차, 입사하자마자 15일 생기는 게 아닙니다 — 한 달 개근에 하루씩, 그리고 1년 안에 써야 하는 이유
입사 5개월 차가 연차 20일이 있는 줄 알고 월·수·금을 쉬었다는 사연이 기사에까지 났습니다. 1년 미만은 한 달 개근에 하루, 최대 11일이고 입사 1년이 되기 전에 써야 사라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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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 월급 안 줄 때 — “얼굴 보고 준다”는 조건은 없습니다, 14일 지나면 진정입니다
그만둔 알바 월급을 안 주면서 “와서 받아가라”, “다음 달에” 같은 말이 붙습니다. 상담 창구에 반복해서 올라오는 그 조건들이 법적으로 어떤 효력인지, 진정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순서대로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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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 다음 날 0시가 기준입니다 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, 하루 밀리면 생기는 일
전입신고는 대항력, 확정일자는 우선변제권을 만듭니다. 대항력은 신고한 다음 날 0시부터 생겨서 이사 당일 하루가 비고, 그 틈에 근저당이 들어오면 순위가 뒤집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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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8월 12일 시작 — 재학생이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이유
8월 12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까지입니다. 재학생은 이 구제신청을 평생 두 번밖에 못 쓴다는 게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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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은 그대로인데 실수령액이 줄었다면 — 2026년 4대보험 공제 계산법
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9.5%로 올랐습니다. 4대보험과 소득세가 월급에서 얼마씩 빠지는지 구간별 실수령액으로 계산해 봤습니다.